IMM PE의 한샘 지분 인수자문

2021년 12월 IMM PE가 국내 가구업계 1위 회사인 한샘의 최대주주 지분 27.7%를 1.45조원에 인수하는 계약에 삼일회계법인이 인수자문사로 참여하였습니다.

한샘은 1970년에 설립된 국내 1세대 가구 업체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입식 주방"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1970년대 들어 국내에 아파트가 본격 보급되는 등 건설경기 호황에 힙입어 한샘도 함께 성장하였으며, 국가 경제가 성장하면서 한샘은 부엌가구 전문 업체에서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국내 1위 대표 인테리어 가구 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매도자가 회사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전략적 비전을 갖춘 투자자에게 회사의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하겠다는 뜻이 있어 삼일회계법인은 적절한 Top Tier의 사모펀드에게 본 건 딜을 소개하고,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며 긴밀히 양사의 의견을 조율하며 성공적으로 M&A가 종결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였습니다. 

본 건 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삼일회계법인 뿐만 아니라 PwC 컨설팅, PwC China, PwC Japan 등 PwC Network 다수의 전문가들이 효율적으로 재무자문 업무(FDD, TDD, IT DD, ESG DD 등)를 수행하여 Firm dilevery를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삼일회계법인은 SPA 협상 과정에서 인수자문사로서 서포트하였고, 가격 협상 시에도 양사가 만족할 만한 합의 과정에 도달하는 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인수자와 인수자문사가 한 팀으로 보안을 유지하면서 중요한 딜 브레이크 요소들을 긴밀하게 협의해가며 극복하여 딜을 성사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그 대상이 국내 1위 가구업체였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동 자문업무는 Deals MM팀의 이도신 Partner, 유홍서 Partner, 채호형 Partner가 담당하였습니다.


PwC Korea Deals team acted as an buy-side advisor for IMM Private Equity to acquire 27.7% shares of Hanssem, the number one furniture company in Korea for KRW 1.45 trillion.

Established in 1970, Hanssem is a first-generation furniture company in Korea that introduced the 'standing kitchen' system for the first time in Korea. Later in the 1970s, Hanssem grew along with the boom of construction industry, such as the full-fledge supply of apartments in Korea. It has grown into the top furniture company.

Due to the seller's stipulation for a buyer with a strategic development vision to sustain the business, the Deal team initiated contact with a leading private equity firm (IMM PE) for the transaction. The team ensured confidentiality and effective coordination between the involved parties, culminating in the successful execution of the M&A.

Throughout this transaction, PwC network firms (including China, Japan, etc.) conducted comprehensive assessments, including FDD, TDD, IT DD, ESG DD. Our focus on term negotiations ensured the contentment of both parties involved.

The deal held significant importance as the team maneuvered potential challenges while maintaining confidentiality, and notably, the seller was the foremost furniture company in Korea.

The PwC team advising on the deal was led by Doshin Lee, Hong-Seo Yu and Hohyung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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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신 Partner

이도신 Partner

Samil PwC, South Korea

Tel: 02 709 3321

유홍서 Partner

유홍서 Partner

Samil PwC, South Korea

Tel: 02 709 0532

채호형 Partner

채호형 Partner

Samil PwC, South Korea

Tel: 02 709 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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